카피레프트 모임에서 내는 읽을거리 6호 중에서
CNS 번역 부분만을 따로 모았습니다.

몇번 소개한 것처럼 국내에 생태맑스주의라고 알려져 있는
여러 문제의식들을 이해하기에 CNS는 중요한 계간지임에 틀림 없습니다.
특히 국내에 몇몇 책으로만 알려져 있는 오코너, 벤튼, 그룬트만 등의
문제의식을 접하기에 다음의 글들은 좋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CNS의 여러 글들중 읽을 만한 글들을 중심으로 계속 소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글을 번역하신 카피레프트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실린 글의 차례는 다음과 같습니다.

주제 : 자본주의, 자연, 사회주의
자본주의의 이차모순에 대하여 . . . . . . 제임스 오코너 외  
맑스주의와 자연적 한계 - 생태주의적 비판과 재구성 . .테드 벤튼  
벤튼에 답함 : 맑스주의에 대한 생태주의적 도전 . . 라이너 그룬트만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