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도롱뇽의 친구가 되어 주는 것은
      살아있는 많은 생명들과 함께하고
      죽어가는 모든 생명들의 손을 잡아주는 일입니다.“

지난 15일 법원에서의 조정안이 나온 가운데
지금 도롱뇽소송은 조정안에 대한 수용여부만이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법원이 당당하게 ‘상생’을 이야기하던 초심을 잃지 않고
사회의 갈등의 올바른 해결을 위해 노력할 수 있도록
우리의 마음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도롱뇽과 함께 마음을 모으는 자리, 도롱뇽의 함성에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 회원여러분들도 후원의 밤에서 함께 술 한잔 기울이며 많은 이야기 나누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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