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는 예수의 탄생을 맞아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날이라지요.
그래서인가,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행사나 나눔을 실천하는 행사들이 많이 준비되곤 합니다.

청년환경센터는 이번 크리스마스는 이 땅의 작은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그 생명을 지키는 실천을 나누는 의미로 함께하려 합니다.

종이로 접은 도롱뇽으로 꾸미는 크리스마스 트리,
작은 생명과 나누는 크리스마스 메세지 적기,
대법원으로 간 도롱뇽소송을 응원하는 서명운동,

이것들이 함께 어우러져 우리의 크리스마스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12월 23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3시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그곳에서 도롱뇽과 함께 따뜻함을 나누는 따뜻한 크리스마스가 펼쳐집니다.

산타의 마음을 간직하고 싶은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함께하실 분들은 오후 12시, 청년환경센터 사무실에 뵙겠습니다.
늦으시는 분들은 바로 대학로로 오세요.)

문의 : 이영경 02-741-4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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